하늘과 땅 그 사이의 집_2

| 현 장 | 경기도 연천 |
| 건축 규모 | 지상 1층 |
| 건축 구조 | 조적조 |
| 주요 마감 | 스타코/징크/강마루/실크도배 |
| 면 적 | 30평 |
현관 BEFOER
현관은 오래된 알류미늄 대문이 시공되어 있었습니다.
알류미늄은 부식에 강하고 다양한 디자인이 가능하여 겉으로 보기에는
멀쩡하지만 틈을 막고 있던 문풍지가 낡아 틈새로 외풍이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외부의 먼지와 바람을 차단해야하는 현관의 본래 역활이 무색할 정도였습니다.
리모델링 후 현관은 베이지 컬러의 타일과 신발장을 시공하여 따뜻하고 안정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였습니다.
현관문은 우드재질로 시공하여 현관의 고급스러운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거실 BEFOER
리모델링 전 거실은 직접 거주하시며 깨끗하게 관리하고 계셨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노후화되어 빈티지 스러운 느낌은 지울 수 없었습니다.







리모델링 이후 거실은 벽과 방문은 화이트톤으로 시공하였고
바닥은 블랙우드 강마루를 시공하여 안정적인 공간으로 변화하였습니다.
거실에 있는 넓은 창문은 외부의 정돈된 마당과 그림같은 풍경을 감상하기 충분합니다.
내부는 화이트톤과 대비되는 블랙우드 컬러의 제품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주방 BEFOER
리모델링 전 주방은 투톤 포인트가 되는 주방입니다.
거실과 주방이 나뉘어있어 좁고 답답한 느낌의 주방은 현대적인 구조에는 맞지 않습니다.



거실과 주방사이를 가로막던 벽체와 미닫이 문을 철거하여 주방을 개방해 공간을 더 넓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투톤이었던 싱크대는 화이트톤 싱크대로 교체하여 모던하고 깔끔한 느낌의 주방으로 바뀌었습니다.
화장실 BEFOER
화장실은 오래되어 단열이 전혀 되지 않아 겨울에는 상당히 추운 상태입니다.

리모델링 이후 고급스러운 느낌의 화장실로 재탄생 되었습니다.
벽과 바닥은 베이지 컬러의 600각 타일과 LED 욕실 거울과 우드 재질의 수납장으로 따뜻한 분위기로
리모델링 되었습니다.
통으로 사용했던 화장실을 샤워실을 따로 분리하여 효율적인 공간활용이 가능합니다.
안방 BEFOER
안방은 휴식을 위한 공간이지만 창문이 넓고, 집이 오래되어 단열에 취약한 공간이었습니다.

리모델링 이후 불필요한 창문을 줄이고 T5등을 포인트로 시공하여 부족한 밝기를 채웠고 벽은 화이트톤 실크 벽지를, 바닥은 블랙우드컬러의 강마루로 마감하여 은은하고 아늑한 느낌의 안방으로 바뀌었습니다.
작은방 BEFOER

펜트리룸 BEFOER
햇빛이 잘 들지 않는 이 방은 사용하지 않는 짐을 두는 창고로 사용중인 장소입니다.


리모델링 이후 팬트리 선반과 세탁기 설치를 위한 키큰장을 시공하여 팬트리룸으로 리모델링 되었습니다. 팬트리 선반으로 효율적인 짐 수납이 가능합니다.
